[오늘의 날씨] 대전·충남(4일, 월)…오전까지 비

4일 대전·충남은 오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중구 도로변에 핀 장미 옆으로 우산 쓴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4일 대전·충남은 오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중구 도로변에 핀 장미 옆으로 우산 쓴 시민이 걸어가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대전·충남은 오전까지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 최저기온은 7~9도, 최고기온은 17~20도가 예상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7도, 논산·청양·서산·홍성 8도, 대전·공주·천안·아산·예산·부여·태안·당진·보령·서천 9도 등으로 전망된다.

최고기온은 태안·보령·서천 17도, 계룡·청양·서산·당진 18도, 논산·금산·천안·부여·홍성 19도, 대전·공주·아산·예산 20도로 예보됐다.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4~15m로 불고, 물결은 1.0~3.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가 발표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예상 등급은 각각 '좋음'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