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화양면서 조생종 벼 첫 모내기…"추석 전 햅쌀 출하"
"일반 벼보다 이앙 빠르고 병해충에 강해"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23일 화양면 망월리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모내기에는 조생종 벼(해담쌀·늘담) 품종이 사용됐다. 이 품종은 일반 벼보다 30일가량 이앙이 빨라 추석 전 햅쌀 출하가 가능하다.
또 도열병 등 병해충에 강하고 재해 저항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영농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가겠다"고 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