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디저트·다이닝 17개 신규 브랜드 오픈
‘어썸브레드’ 등 디저트 명장 빵집 대거 입점
신규 F&B 브랜드와 연계한 경품 이벤트 실시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21일 디저트, 델리, 코리안 다이닝, 아시안 다이닝 등 17개 신규 미식 브랜드를 선보이며 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저트 부문에서는 유튜브 채널 ‘빵준서’ 박준서 제과명장의 ‘어썸브레드’가 대표 메뉴 시그니처 식빵과 다양한 빵을 내놓았다. 일본식 ‘시오사쿠’는 오사카 시오빵을 포함한 특색 있는 소금빵을 선보이며, ‘뉴욕라츠오베이글스’는 무첨가 베이글과 크림치즈를 판매한다. 고디바 베이커리는 오는 30일 신규 오픈 예정이다. 이 밖에 미뉴트 빠삐용, 공차, 푸니푸니 푸딩 등도 입점했다.
델리 분야는 일본 프리미엄 마끼 ‘에그롤린’과 건강식 브랜드 ‘피크바이르베지왕’, 하노이식 ‘블루버터플라이’가 함께하며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코리안 다이닝에는 명품 한우 국밥 ‘오늘해장’, ‘한남북엇국’, 유튜버 ‘취미로 요리하는 남자’의 ‘노가’, 30년 경력 쉐프의 ‘도마소리’가 참가한다.
아시안 다이닝에서는 ‘교토 오니마루’가 일본 정통 오니기리를, ‘코우키’가 야키토리와 라이스볼을 선보인다. 중식은 ‘경성중식’이 홍대 차돌짬뽕 등 메뉴로 새롭게 가세한다.
신규 브랜드 입점과 함께 에어로케이와 협업한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가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 후 행사장 방문 시 항공권, F&B 이용권 등의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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