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김용석 의료정보원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건양대학교병원은 김용석 의료정보원장이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융합 교육 혁신과 지역 AI융합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원장은 건양대 AI·SW융합대학장과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겸임하며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아우르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선정을 이끌며 충청권 디지털 교육의 핵심 거점을 마련했다.
산학협력 분야에서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예약기업' 모델을 도입해 5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과 지역 정착률 향상에 기여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AI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AI와 의료와 교육이 융합된 혁신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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