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선양말차 소주' GS25 단독 출시…MZ세대 공략
말차 본연의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 완성
‘선양’·‘선양오크’에 이어 또 하나의 인기 제품 기대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선양소주는 22일, 국내 최초로 진한 말차 풍미를 담은 ‘선양 말차’를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한다. 5월 31일까지 정상가 3800원에서 500원 할인된 33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선양 말차’는 엄선한 말차추출분말 1%가 들어가 쌉쌀하면서 향긋한 맛을 살렸다. 특수 여과와 독자 레시피로 텁텁함은 줄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완성했다. 알코올 도수는 14.9도이며 제로슈거(무설탕)로 MZ세대와 홈술·혼술족의 취향을 겨냥했다. 640ml PET 용기로 편의성과 가성비도 높였다.
최근 말차코어 트렌드와 저도주·제로슈거 인기가 높은 가운데, 대중적 희석식 소주 카테고리에서 말차의 맛을 구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은 “소주는 단순 음주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감성을 채우는 ‘맛있는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며 “’선양 말차’가 소주 시장에 새로운 다양성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양소주는 앞서 저도·저칼로리 소주 ‘선양’과 오크 원액을 활용한 ‘선양오크’로 편의점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 ‘착한소주 990’으로 골목상권 활력과 물가 안정을 지원하는 사회적 책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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