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화물차 전도 음식물쓰레기 와르르…세종 방향 국도 통제
- 최형욱 기자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0일 낮 12시 54분께 충남 아산 둔포면 43번 국도 세종 방향 편도 3차선 도로에서 음식 폐기물을 실은 화물차 한 대가 갓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도됐다.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화물차에 적재돼 있던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져 수습을 위해 1시간째 도로가 통제 중이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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