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금산에 밤 9시 한파주의보 발효…10도 이상 뚝↓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20일 오후 9시를 기해 충남 공주와 금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발표했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거나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때, 10도 이상 떨어지더라도 3도 이하일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온 뒤 북서쪽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서해안을 제외하고 내륙 지역 대부분의 기온이 많이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