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20대 연기흡입

아산 음봉면 아파트 화재 현장.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0시 9분께 충남 아산 음봉면 산동리의 한 15층짜리 1층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20대 여성 거주자 A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1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방화를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