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차량 정비소서 수리 중인 60대 차에 끼여 심정지
- 최형욱 기자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전 9시 29분께 충남 서산 수석동의 한 차량 정비업소에서 덤프트럭을 수리하던 60대 남성이 차량에 끼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60대·남)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A 씨는 트럭 차체 앞부분을 기울인 상태에서 수리 작업을 하던 중 차체가 다시 원상태로 내려오면서 몸이 끼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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