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해경, 7월까지 어촌·도서지역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
- 최형욱 기자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까지 어촌과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마약 단속 행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해경은 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재배 우려가 있는 지역과 해안가 비닐하우스, 텃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민간 요법 사용을 위한 소량 재배도 엄격한 불법행위”라며 “마약류 범죄가 의심될 시 인근 해양경찰서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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