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부설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원 개강…전문인력 성장 지원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는 지난 6일 '부설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원'을 개원하고 7일 국제교육센터(W2)에서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송대 부설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원은 지난해 10월 대전광역시로부터 지정받아 개원했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국내 대학 석사 출신 3명을 포함한 외국인 교육생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교육원에서는 요양보호사로서의 기본 소양 교육은 물론, 한국 복지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요양보호사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학만 우송대 대외부총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해 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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