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천 동백곷 주꾸미 축제'에 26만명 찾아왔다
지난해보다 2만 명↑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의 봄 축제인 '24회 동백꽃 주꾸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막해 지난 5일 폐막한 올해 축제에는 총 26만 9648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만 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축제 성공 요인으로는 가족 단위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주꾸미 가격 상승에도 가격을 동결한 점이 주요했다고 군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천희 군 수산자원과장은 "내년에는 한층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차별화한 서비스로 관광객을 맞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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