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와 사회공헌 동참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2일 대전 대덕구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에서 대전관광공사 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태 기자
제81회 식목일을 앞둔 2일 대전 대덕구 장동문화공원 일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행사에서 대전관광공사 직원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2026.4.2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2일 대덕구 장동 문화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15개 회원사가 참여해 다양한 계절 나무를 식재하며 지역민을 위한 녹지 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사는 향후 지역 MICE 산업 관계자들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동시에, 지역 자원과 연계한 ESG 실천 모델을 지속해서 선보일 방침이다.

김용원 사장은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과 지역 MICE 산업을 이끄는 민·관 협력체인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가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해서 창출하고 대전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MICE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