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봄맞이 '온리 신세계 세일' 진행

리빙·패션 최대 50%, 스포츠·아동도 합리적 가격
제휴카드 고객 구매 금액별 최대 3만 원 할인 혜택

대전신세계 백화점 전경 .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 ⓒ 뉴스1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12일까지 봄 정기세일 ‘온리 신세계 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션과 잡화, 아동, 스포츠, 리빙 등 전 장르에 걸쳐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풍성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리빙 및 패션 장르의 할인 폭이 크다. 까사무띠, 장듀보, AMT, 에바솔로, VBC까사 등 주방·다이닝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하며, 여성 패션 브랜드 리스트(30~50%), 씨씨콜렉트, 쥬크, 라인, 헬렌카민스키 등이 20% 할인한다. 핸드백 메트로시티는 30%, 아동 로아앤제인·토박스와 스트리트 패션 컬럼비아유니버시티·브라운브레스·커버낫은 최대 30% 할인, 스포츠 브랜드 반스와 컨버스는 20~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앱 제휴카드 고객은 6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가 상품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도 1만 원 할인 혜택이 있다. 또한 16일까지 제휴카드로 아동 단일 브랜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6층 어반포레스트 3000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패션 팝업 행사도 눈길을 끈다. 3일 5층 행사장에서는 ‘세인트제임스’가 팝업을 열고, 30일까지 정상 상품 구매 시 10% 할인과 선착순 200개 러기지 택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곳 베로나 스퀘어에는 3일부터 23일까지 ‘핍스모터사이클’의 혼다 모터사이클 관련 아우터가 전시된다. 2층 행사장에서는 8일까지 돌체앤가바나 ‘Re-Edition’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뷰티 행사 ‘스프링 뷰티 페어’도 12일까지 이어진다. 딥티크가 3~5일 1층 중앙 행사장에서 신제품 ‘오르페옹 오 드 뚜왈렛’ 시향회를 개최하며, 7~19일에는 크리드가 ‘와일드 베티베’ 팝업을 진행한다. 뷰티페어 참여 단일 브랜드 30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샘플링 단일 브랜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신세계 앱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