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입장면 산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 김낙희 기자

(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24일 오전 11시 5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호당리 일원 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4대, 차량 25대, 인력 69명을 투입해 오후 1시 25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잔불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원인 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및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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