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해인사 방문…국산목재 활용 협력 강화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은 18일 팔만대장경 판각용 국산목재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경남 합천 해인사를 방문했다.
박 청장은 이날 혜일 주지 스님을 만나 전통 판각 문화 보존과 국산목재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청장은 "팔만대장경 보호와 전승을 위한 전통 판각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한다"며 "국산목재 활용을 통해 국보의 정통성과 의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해인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전통문화 보존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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