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비봉면 식당서 불…5600만원 피해
- 최형욱 기자

(청양=뉴스1) 최형욱 기자 = 17일 오후 8시 36분께 충남 청양 비봉면 록평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39㎡ 규모 음식점 일부가 타고,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5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시간 35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