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 타이틀 스폰서 참가
국내 최정상 프로 80명 참가하는 대회
골프존 유튜브·SBS Golf2 생중계 지원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뱅크㈜가 골프존과 협력해 오는 21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리는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 3차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골프존 G투어 믹스드컵은 국내 최고 수준의 남녀 프로선수 80명이 출전하는 대규모 스크린골프 투어로, 선수들의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1라운드는 오전 9시에 시작되며 골프존 유튜브 채널과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최종 라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SBS Golf2 채널에서도 중계된다.
타이어뱅크는 대회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열어 팬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스크린골프 고객층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이번 스크린골프 대회 외에도 KBO리그 kt wiz 구단 후원을 포함한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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