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서 1톤 트럭이 공사 안내 차량 들이받아…1명 사망

공주 우성면 교통사고 현장. (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공주 우성면 교통사고 현장. (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3시 19분께 충남 공주 우성면 상서리 36번 국도 공주 방향 편도 2차로에서 1톤 화물차가 공사 안내 유도 차량(사인카) 후미를 들이받았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결국 숨졌다. 20대 남성 작업자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해당 도로에서는 고속도로 하부 작업을 수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