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호 케이워터기술 신임 대표이사 “안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는 11일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전 그린인프라 부문장이 제3대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안정호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30여년간 근무하며 수자원 시설 건설·관리, 미래기술 확보,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등 물산업 분야 핵심 업무를 수행했다.
안정호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최근 심화되고 있는 물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회사가 앞으로 100년 이상 자립 경영을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는 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로 국가 기간시설인 광역상수도 및 댐·발전시설 점검정비를 담당하고 있는 물산업 토탈솔루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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