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서 24톤 덤프트럭 가로수 들이받아…50대 운전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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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5일 오후 6시 35분께 충남 서산 운산면의 한 상점 인근 도로에서 24톤 덤프트럭 한 대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50대 남성 운전자를 구조한 뒤 병원에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