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최종 선정

우송정보대학 전경
우송정보대학 전경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총장 손동현)은 2026년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하는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보건복지부의 주요 공모사업으로 지역사회 서비스에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송정보대학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글로벌실용예술학부의 음악 기반 융합형 문해력·정서 발달 지원프로그램인 ‘뮤직 리터러시 통합예술 교육’을 통해 대전 지역 아동들의 독해력 향상과 건강한 정서 발달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되었다.

우송정보대학 김정연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장은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재학생 및 졸업생이 보유하고 있는 음악, 댄스, 디지털 작곡 등 실용예술 분야에 특화된 청년 역량을 활용하여 지역 맞벌이·한부모 가구 등 돌봄 수요가 높은 아동들에게 1:1 방문형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