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논밭 인근 도랑서 9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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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5일 오후 1시 4분께 충남 서천 마산면 나궁리의 한 논밭 인근 도랑에서 9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서천경찰서 등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상태의 A 씨(90대·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유보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현재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 씨에 대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다만 현재까지 타살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