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호남본부 직원들 ‘체험형 안전교육’ 받아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신입직원 및 실무직 직원들이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22명의 직원들이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소를 중심으로 안전체험교육을 받았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실천해야 할 핵심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고, 더욱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