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충남교육감 '온돌봄 사업' 현장점검…방과후교육 무상 지원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4일 온돌봄 사업 현장 점검차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대화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4일 온돌봄 사업 현장 점검차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대화하고 있다. (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교육청은 4일 신학기를 맞아 온돌봄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당진 대덕초등학교를 방문한 김지철 교육감과 관계자들은 돌봄교실 운영 현황과 방과후 프로그램 준비 상황을 보고받는 등 현장 운영 실태를 살폈다.

교육청은 올해부터 충남형 늘봄학교를 ‘충남 온돌봄’으로 새롭게 바꾸고 초등학교 3학년까지 방과후교육 무상 지원을 확대한다.

김 교육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의 공동체를 완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