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봄맞이 패션 할인전…최대 60%↓

라코스테 그룹전 30%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젝시믹스·영패션 특집전 최대 60% 할인 이벤트 진행

대전신세계 백화점 전경 .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 ⓒ 뉴스1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봄맞이 새 옷 구매 고객을 위해 다양한 패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행사로는 6일부터 12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열리는 라코스테 그룹전과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 개최되는 젝시믹스 애슬레져 특집전, 영패션 특집전이 있다.

라코스테 그룹전은 남성·여성용 의류부터 스포츠, 슈즈까지 최대 30% 할인한다. 대표상품으로 남성 크루넥 스웨터(16만7300원), 여성 세미와이드 데님팬츠(16만7300원), 골프 다운 베스트(26만5300원) 등이 있다. 구매 금액별로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젝시믹스 애슬레져 특집전이 펼쳐지며, 최대 60% 할인이 적용된다. 남녀 애슬레져와 여성 골프웨어 전 품목을 할인 판매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양말을 증정한다. 주요 제품은 남성 조거팬츠(2만9000원), 여성 9부 부츠컷팬츠(1만9000원), 여성 골프 아노락 집업(6만9000원) 등이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영패션 특집전에서는 브라운브레스, 컬럼비아 유니버시티, 바인드 등 브랜드의 봄 이월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브라운브레스는 반팔과 후드티셔츠를 최대 50% 할인하며,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카드 지갑을 제공한다. 컬럼비아 유니버시티는 균일가로 후드바지·점퍼 등을 판매하고 신상품 할인도 준비했다. 바인드는 백팩 구매 고객에게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