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엑스포 조직위, 연계사업 추진상황 점검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조직위)는 3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연계사업 추진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조직위 관계자 등 65명이 참석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사업의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70개 사업, 약 457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연계사업의 주요 내용은 △논산 딸기 신품종 육성 및 스마트팜 확산 △문화·공연·관광·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백 시장은 연계사업으로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K-딸기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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