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사거리서 승용차가 신호등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숨져

 보령 주포면 교통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 주포면 교통사고 현장. (보령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후 5시 15분께 충남 보령 주포면의 한 사거리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보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주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