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태안 단독주택 불로 1600만원 피해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일 오후 6시 46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진산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40분 만인 오후 7시 26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화목보일러,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