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읍내동 야산서 불…70대 남성 숨져

대전 대덕구 읍내동 화재로 불에 탄 양봉장. (대전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 대덕구 읍내동 화재로 불에 탄 양봉장. (대전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1일 낮 12시25분께 대전 대덕구 읍내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인근 양봉장이 불에 타고 주인 A 씨(70대 남성)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1대 등 장비 41대와 인력 112명을 동원해 47분 만인 오후 1시 12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