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올해 첫 원로자문회의…"경험과 지혜 도정에 반영"

김태흠 지사(오른쪽)가 원로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태흠 지사(오른쪽)가 원로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27일 도청 외부 접견실에서 올해 첫 원로자문회의를 열고 노인정책 전반과 당면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정재권 원로자문회 의장과 12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도는 이번 원로자문회의를 통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을 점검하고 회의에서 나온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도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자문위원분들의 의견은 충남 노인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성실히 도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