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읍·면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마무리…"5000여명과 소통"
4일간 12회 개최…운산·해미·고북 순회하며 건의사항 청취
- 김태완 기자
(서산·태안)=뉴스1) 김태완 기자 = 성일종 국민의힘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이 올해 ‘읍·면·권역별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 의원은 27일 서산시 운산면·해미면·고북면 의정보고회를 끝으로 올해 공식 의정보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의정보고회는 2월 5일과 10일, 23일, 27일 등 총 4일간 하루 3회씩 모두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 기간 약 5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된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오전 10시 운산면 주민자치센터 △오후 1시 30분 해미농협 △오후 3시 30분 고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보고회가 열렸다. 이날에만 약 1000여명의 주민이 현장을 찾아 성 의원의 지난 1년간 의정활동 성과를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성 의원은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의 활동과 지역 예산 확보, 주요 현안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성일종 의원은 “읍·면별 또는 권역별로 직접 찾아뵌 이유는 주민들께서 추운 날씨에 먼 걸음 하지 않도록 하고, 한 분이라도 더 많은 주민을 직접 만나기 위해서였다”며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고, 내년에도 직접 찾아뵙는 의정보고회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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