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정산면서 산불 30여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최형욱 기자

(청양=뉴스1) 최형욱 기자 = 25일 오후 4시 2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해남리 일원에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헬기 3대와 진화인력 23명, 진화차량 12대를 투입해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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