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대전 효광원에 설 명절 위문품 전달

떡국 떡과 고기 전달하며 청소년 위로
장학금·성금·재난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계룡건설 진중길 상무(좌측에서 두번째)가 효광원 김현 원장(좌측에서 세번째)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1/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은 11일 대전 동구의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설 명절 맞이 위문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위문품으로 떡국용 떡과 고기가 전달됐으며, 진중길 상무가 참석해 원생들을 격려했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효광원을 찾아 지속해서 위문품을 전달해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김현 효광원 원장은 “계룡건설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원생들이 설 명절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계룡건설은 사회복지시설 지원뿐 아니라 장학금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재난·재해 구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경영을 지속해 오고 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