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목면 단독주택서 불…60대 얼굴·손 화상

청양 목면 본의리 주택 화재 현장. (청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청양 목면 본의리 주택 화재 현장. (청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청양=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후 1시 43분께 충남 청양군 목면 본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60대 여성이 얼굴과 손등 등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볼은 주택 82.08㎡와 가재도구를 태우는 등 5111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9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