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산불 17분 만에 진화…차량 8대·인력 15명 투입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1일 오후 7시 56분 충남 보령시 청라면 의평리 산15-2 일원에서 산불이 났다.
2일 산림 당국에 따르면 산불진화차량 8대, 진화인력 15명을 신속 투입해 17분 만인 오후 8시 13분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pcs42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