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두정동 먹자골목서 60대 보행자 차량에 치여 중태
- 김낙희 기자

(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먹자골목에서 60대 남성이 차에 치여 크게 다쳤다.
30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두정동 먹자골목을 걷던 A 씨(61)가 1톤 트럭에 치였다.
'심정지 상태로 보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먼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후 A 씨를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A 씨는 아직 의식을 회복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톤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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