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올해 1차 의정협의회…집행부와 주요 현안 논의

부여군의회 2026년 1차 의정협의회 모습.(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부여군의회 2026년 1차 의정협의회 모습.(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의회는 26일 올해 1차 의정협의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주요 추진 사업과 현안 사항의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의정협의회는 회기 일정의 제약으로 정례회나 임시회에서 충분히 다루기 어려운 주요 현안과 정책 사안을 사전에 공유하는 자리다.

김영춘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해 관계 부서와 주요 사업의 필요성, 추진 방향, 예산 운영 적정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주요 논의 내용은 △교육체육과 '세도면 게이트볼장 신축 사업' △농업정책과 '스마트 드론 방제 사업 민간 위탁 운영' 등 총 7건이다.

김 의장은 "오늘 논의한 사항들이 현장에서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지속 살피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