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성과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목원대학교 전경
목원대학교 전경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고용지원 체계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다.

목원대는 지난 2021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일자리 관련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2024년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지난해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청년 통합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취업 청년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의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희학 총장은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고용지원 체계를 현장에서 꾸준히 고도화한 성과”라며 “문화예술 등 목원대의 강점을 살린 특화 프로그램과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를 연결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