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수요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6개 사 모집
1억 원 내외 사업비 최대 1년 2개월 지원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는 혁신 기술을 보유한 지역 기업의 상용화 지원을 위해 '2026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 소재 중소·벤처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1억 원 내외의 사업비를 최대 1년 2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기업에는 대전시 실증확인서와 K-테스트베드의 성능확인서가 발급되며 향후 공공조달 진입과 판로 개척에 활용할 수 있다.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 실증과 공공조달 연계,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는 범정부 통합 플랫폼이다.
지원 대상, 접수 방법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및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앞으로도 실증과 사업화, 투자 연계를 통해 대전이 신기술 검증과 실증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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