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근흥면서 승용차가 전신주 들이받아…3명 중·경상

ⓒ News1 DB
ⓒ News1 DB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1일 0시 44분께 충남 태안 근흥면 용신리의 한 편도 1차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한 대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운전자가 중상을,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