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하다가 그만'…금산 단독주택서 화재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 주택 화재 현장. (금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금산군 진산면 교촌리 주택 화재 현장. (금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전 10시 29분께 충남 금산군 진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87㎡ 규모 주택 1개 동이 반소되는 등 7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40명과 소방차 12대를 투입해 50분 만에 불을 껐으며, 용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