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양로원서 불 나 90대 하반신 화상…스프링클러 자체 진화
- 최형욱 기자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전 7시4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양로원에서 불이 났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90대 여성이 하반신에 2~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6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치료용 적외선 램프가 침상에 있던 이불에 닿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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