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석문면 단독주택 불…70대 여성 대피

당진 석문면 삼화리 주택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오후 1시 7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삼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129㎡ 규모 주택이 전소됐으나 70대 여성 거주자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6명, 소방차 16대 등을 투입해 2시간 32분 만에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