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서 불, 2800만원 피해…합동 감식 예정

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 노성면 게이트볼장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후 11시 32분께 충남 논산 노성면 화곡리의 한 게이트볼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연면적 432.5㎡ 규모 건물이 반소되고 내부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2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33분 만에 불을 껐으며 향후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