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서천 강풍 주의보→강풍 경보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10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충남 서산·태안·당진·홍성·보령·서천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를 강풍경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강풍경보는 육지에서 평균 풍속 21m/s 이상 또는 순간 풍속 26m/s 이상, 산간 지역에서 평균 풍속 24m/s 이상 또는 순간풍속 30m/s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오전 10시를 기해 대전과 충남 전역에 한파주의보도 발령했다.

행안부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