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단열재 생산공장 화재…1300만원 피해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0일 오전 1시 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 단열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27분 만에 꺼졌으나 샌드위치 패널 지붕 30㎡ 그을음 피해와 압출기 1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300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기계적 요인(정전기)이 화재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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