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호남고속도로지선서 25톤 화물차에 불…진화 중
- 최형욱 기자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9일 오후 3시 10분께 대전 호남고속도로지선 논산 방향 서대전 분기점 인근 36.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으며 소방 당국은 진화를 위해 1개 차선을 통제하고 인력 36명과 소방차 15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적재함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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