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전총국, 2026년 농축협 사무소장 워크숍 열어
새해 보험 사업 추진 방향 제시하고 비이자수익 극대화 모색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지난 6일 농협대전지역본부에서 ‘2026년 대전 농축협 사무소장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새해 보험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농축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한은진 총국장의 2026년 보험사업 추진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강사로 초빙된 이계순 본부장(전주농협)이 비이자수익 극대화 우수사례를 발표했으며, 진동희 팀장은 2026년 금융시장 환경과 생명보험 추진 전략 및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한 사무소장은 “보험추진 노하우 공유와 더불어 2026년 농협생명 보험사업 조기 추진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은진 총국장은 “워크숍에 귀한 걸음 해주신 대전 농축협 사무소장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년 보험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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