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천동 단독주택서 불나 전소…70대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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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7일 오전 1시22분께 대전 중구 유천동의 한 단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거주자가 얼굴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62.81㎡ 규모 주택을 모조리 태워 소방서 추산 약 1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38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ongseo12@news1.kr